나 과습 취약한 애들 키워서 세라미스로 바꿔보려고 구매해봤거든
분갈이 해주기 전에 어떻게 쓰는지 정보를 얻고 싶어서 검색해보고
세라미스 구매자들 후기도 봤는데 다들 주로

1. 삽수 뿌리 받을때
2. 구근=자구 깨울때
3. 요단강으로 달려가는 알로 살려낼때

이렇게 쓰시더라구?
쭉 세라미스로 키우기 보단, 죽어가는 애들이 건강해지거나
자구 아기들이 크면 흙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아보이더라고...
구글에서 영어로도 검색 때려봤는데 세라미스를 주베이스로 장기재배 하는 경험담은 많이 못찾겠네;
(이건 내가 검색을 잘 못해서 그런걸지도)

혹시 세라미스 주 베이스로 식물 키우는 갤러 있어? 이 흙이 장기재배로는 별로야?
일단 내가 실수로 한번 뿌리 말리는 바람에 과습으로 요단강 가고 있는 알로를
세라미스 + 화산석과 바이오차 조금 비빈 흙에 심어놓긴 했는데 건강해지면 흙으로 옮기는게 나으려나?
뭔가 다들 결국 흙으로 옮기는 이유가 있을거 같은데 검색해봐도 이유를 못찾겠어 ㅠㅠ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님들 꾸벅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