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온지 2년 반정도 되었나... 유묘였을 때 와서 잘 크고 있고.. 자손도 아주 많이 만들고 있고..

까다롭다고 들은 거 같은데 생각보다 무난하게 잘 크는 중..

이놈의 단점은 햇빛을 바라봐서 그쪽으로 목이 좀 늘어질 때가 있고.. 가끔 나도 모르게 응애가 생길 때가 있고,,

겨울에는 잎이 작아지고 개수도 적어지고.. 잘 버티고 이겨내면..

봄, 여름에 엄청 대품이 되는.. 아무 진한 벨뱃 녹색과 줄무늬가 대비되서 더욱 화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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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단소니도 2년 반전에 당근으로 삽수 입 하나 사와서.. 울 집에 잡초처럼 자라고 있는...

번식력이 너무 강해서... 화분이 너무 많이 늘어나는 게 단점...

왜 수태에 키우고 있는지 아직 모르고 있음... 지금 한 160센치 되어 가는 거 같음...

잎이 더 안 클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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