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작은 화분에 온게 미안해서 안죽이고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데 소통을 할수도 없고 어렵다매일 일어나자마자 화분 확인하는데 신엽내면 기쁘고 시들하면 잘못한거 같아서 하루종일 신경쓰이네
나도 그래 죽을 때마다 너무너무 속상하고 맘이 아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