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주제에 겁도없이 올해 초부터
까다롭다는 알로카시아 유묘들을 마구마구 사모음...
그 전엔 스킨답서스... 정도 키워본 게 다임(심지어 다 죽였죠ㅠㅠ)
흔둥이들이 겨울을 잘 버티길래 자신감이 붙어서 특히 4월말부터는 나름 고가종까지 알아보지도 않고 마구잡이로 들이기 시작
그 결과는..
5월 중순 우리집에 도착한 핑크드래곤
잎 두장 시절 자구를 만들고 ㅈㄹㅈㄹ하면서 안 크길래
빡쳐서 자구 싹다 떼버렸더니 현재 이렇게 쑥쑥 자랐다
4.30. 분양받은 푸세이도옐로우
현재모습
심지어 7월초에 탈수로 뿌리가 전멸했는데ㅠㅠㅠ
살아남아 폭풍성장
6월중순 입양한 노빌리스
얜 너무 빨리커서 좀 무서워.....
6월중순 우리집에 온 심포
얘두...무섭....
5월초. 자구에서 깨어난 스테인글라스
폭풍성장
5월초 분양받은. 작고소중한 찬트리에
잘컸당.....
알로카시아 은근히 짱센듯.....
? 당신 재능있어
아따 잘키운다 비료를 먹이는거야? - dc App
웅ㅋㅋㅋ 나 비료 아주 묽게 자주자주주고 흙도 배수력 좋게 심어서 물도 펑펑 줌...ㅋㅋ 거의 매일
알로 장인...ㄷㄷ - dc App
알로 마스터!! 인정 - dc App
비료는 어떤비료를 얼마나 묽게주는지도 궁금해! 그리고 곧 추워지는데 그러면 비료 양 안줄여도되나? ㅜㅜ
나 오스모코트, 마감프는 늘 흙에 있고 액비는 npk064, 질산칼슘, 해조추출물, 리퀴다스 돌아가면서 줘 분갈이때는 메네델 주고 권장량 3분의 1 정도로 아주 묽게 타서 매주 저 루틴으로 돌림 얘네 비료 짱 좋아해 일단 알로랑맞는 첫 가을이라 가을엔. 어찌줄지 고민중
노빌리스 가격 때문에 고민중인데 너무 이쁘다 진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