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주제에 겁도없이 올해 초부터

까다롭다는 알로카시아 유묘들을 마구마구 사모음...

그 전엔 스킨답서스... 정도 키워본 게 다임(심지어 다 죽였죠ㅠㅠ)

흔둥이들이 겨울을 잘 버티길래 자신감이 붙어서 특히 4월말부터는 나름 고가종까지 알아보지도 않고 마구잡이로 들이기 시작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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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순 우리집에 도착한 핑크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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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두장 시절 자구를 만들고 ㅈㄹㅈㄹ하면서 안 크길래

빡쳐서 자구 싹다 떼버렸더니 현재 이렇게 쑥쑥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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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분양받은 푸세이도옐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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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모습

심지어 7월초에 탈수로 뿌리가 전멸했는데ㅠㅠㅠ

살아남아 폭풍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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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중순 입양한 노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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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너무 빨리커서 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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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중순 우리집에 온 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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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두...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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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초. 자구에서 깨어난 스테인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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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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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초 분양받은. 작고소중한 찬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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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컸당.....


알로카시아 은근히 짱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