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안스리움은 복사하기 매우 쉬운 애들입니다.
꽃대 하나에 상태좋으면 100개 이상 씨앗들이 나오고
발아율도 좋아서 대부분 싹도 잘나오죠
근데 부모 형질이 고대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엄마 아빠 이쁜모습 잘 섞어서 나올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ㅎㅎㅎㅎ
결론은
어제 씨들링 50개 심다가 힘들어 죽을뻔 ㄷㄷㄷㄷ
늙어서 그른가 눈이 잘 안보임 ㅋ
사실 안스리움은 복사하기 매우 쉬운 애들입니다.
꽃대 하나에 상태좋으면 100개 이상 씨앗들이 나오고
발아율도 좋아서 대부분 싹도 잘나오죠
근데 부모 형질이 고대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엄마 아빠 이쁜모습 잘 섞어서 나올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ㅎㅎㅎㅎ
결론은
어제 씨들링 50개 심다가 힘들어 죽을뻔 ㄷㄷㄷㄷ
늙어서 그른가 눈이 잘 안보임 ㅋ
이게 재미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지금 문제가 되는 원인이기도 하고.. 시들링 했을때 나올 수 있는 잎 형질, 폼의 경우의 수가 난초 꽃 형질 수준으로 다양하게 나오는데 난초에 비해서 시들링 난이도가 말도 안되게 쉬워서 각잡고 농장 운영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다 뛰어들기 가능함 그리고 복제는 조직배양 클론 정도는 되어야 복제라 하는거라 혼돈을 줄 수 있음
맞음.. 그래서 시들링 개체 살때는 한번더 고민하고 부모형질이 제대로 있는지도 확인하고. 판매하는 인간들은 최소한으로 씨들링이라는거라도 알려줘야되는데.. 그냥 파는 판매자들도 있고.. 최소한 부모 형질 있는 애들만 셀렉트해서 판매하는게 맞는듯
@달콩 셀렉트가 의미가 있음? 지금 안스 시들링 하는사람들중에 육종경력 되는사람이 몇이나 된다고ㅋ
@ㅇㅇ(125.142) 시들링한거 팔거면 그나마 형질 제대로 있는 녀석들이라도 판매하는게 맞지 않냐는거임
환경영향,배양법에 따라도 자람이 달라서 지금에서의 셀렉의 의미는 크게 없다고 생각함 박쥐란도 지금 똑같음 뭐슨무슨 폼.. 씬.. 와이드.. 조배는 또 다르게 자란다더라..등등 시간이지나고 나도 키워보니까 얘네들은 결국 키우는 환경에 따라 엄청나게 달라짐 그걸 다 고려하고 셀렉,형질을 보증 할수있을까?
셀렉도 결국 팔아먹기 위한 하나의 상술 시들링 비슷한 애들은 모주 오픈하고 정찰로 팔고 정말 특이한 형질의개체만 품종으로 뽑아서 명명하는게 의미가 있지
@ㅇㅇ(125.142) 셀렉의 기준이 판매자마다 다 틀리닌까 상술일수도 있다고 생각은 함.. 안스 사이즈가 손바닥 정도 되면 대충 이녀석은 형질 나왔느지 안나왔는지는 판단이 가능할거 같아서 형질 나온애들만 판매하는게 맞지 않냐는건데... 환경영향이나 배양법에 자람이 틀려진다는건 키우는 사람 몫 아님?? 근데 안스가 중품정도 됐는데 갑자기 형질이 틀려지기도 하나??
@달콩 그니까 그 형질이 환경영향인지 그 개체의 고유특성인지 판단이 가능한 능력이 되는사람이 얼마냐 되냐는거임
기본적으로 품종을 만드는 프로세스가 저렇게 가야되는게 맞는거지 셀렉이니 형질이니 유묘때부터 저러는건 안스밖에 없어
의견이 다를순 있는데 나는 좀 더 품종이나 선별에 대한 기준을 엄격하게 봐야한다는 쪽이라는 말이야.
@ㅇㅇ(125.142) 겔러 말대로 그정도 크기면 가격이 상당할텐데 살거야? 이름 그럴듯 한데 작고 싸면 사봐도 막상 형질보이는 크기 되면 비싸다고 안사는데? 대부분 사람들 형질이 중요하네 어쩌내 하면서 막상 돈쓸때는 기준이 달라지더라고 그리고 모주가 애초에 짭이면 다 나가리야 품질이고 나발이고 요즘 개인들도 씨들링하지? 모주 보면 한숨 나온다
그니까 셀렉이라는 형용사를 붙이는게 상술이라고.. 유묘팔면서 뭔 셀렉이야
@식갤러2(211.108) 팔거면 크로싱 개체만 적고 팔면 되는거잖아 형질이라는게 꽃피는 사이즈까지 갔을때 또 변하는 형태변화도 있는데 무슨기준으로 셀렉을 한다는거야
@식갤러2(211.108) 이렇게 기준이 애매모호 하니까 사람들이 더 혼란스러워 하는거임
@ㅇㅇ(125.142) 꽃나오는 카타필 까지 안봐도 중품만 되도 형질 어느정도 예상됨 안르좀 키워보면 보이는 부분 겔러가 말하는게 유묘 사이즈 셀렉이라고 파는걸 얘기하는것 같은데 그 셀렉 기준이 사람마다 다름 명확히 ‘이 기준이야’라고 말할수가 없어 해외도 마찬가지 나도 잎 몇장 나온거 셀렉이라고 파는거 보면 어이없긴한데 중품 셀렉으로 한다쳐도 실제로 사람들은 비싸서 구매안해
@식갤러2(211.108) 님이 말하는 그 형질이 뭔데ㅋㅋ
@식갤러2(211.108) 뭐 까맣고 빨갛고 이런거? 안스리움은 같은개체안에 잎 마다 표현이 다른경우도 있는데?
@식갤러2(211.108) 지금까지 한국에서 셀렉트,명명품 붙어서 나온거중에 해외에 나가거나,인정된 안스 있어?
@ㅇㅇ(125.142) 가챠도 작용하는거지 그니까 소품은 싸게 파는거고 파는 사람들이 그걸 모를까? 울나라 종특 나는 무조건 싸게 좋은거 사고싶다 이거잖아 그럼 겔러는 형질 안보이는 소품 싸게 살건지 형질좀 보이는 중품 비싸게 살건지 그건 알아서 본인이 기준 정하면 될일임 내가 말하는건 전자가 훨씬 더 많다 이거고 유묘 안사주면 되는데 다들 호구처럼 사주니까
@식갤러2(211.108) 형질이 맞는지도 모르는걸 셀렉으로 비싸게 파는건 호구 치는거 아니야?
@식갤러2(211.108) 난 시들링 유묘 안사 무조건 오프셋만 샀음
@식갤러2(211.108) 가차니 뭐니 이런 말이 나오는것도 시들링은 결국엔 얘가 파는사람도 어떻게 클지 모른다는거고 형질,셀렉트가 의미가 없다는거임 말의 모순이 있잖아 셀렉트도 가차임? 이중가차 이런건가
@ㅇㅇ(125.142) 그나마 나온것들 중에서 어리지만 예쁘게 떳다의 셀렉이겠지 문제는 셀렉 기준도 사람마다 다름 내눈엔 안 이쁜데 만든사람 눈엔 이쁠수 있음 그니까 그냥 가격 떠나서 마음에 드는거 부모도 짭이 아닌 진짜라면 그냥 사는게 나음
@식갤러2(211.108) 그니까"그냥 지금 내눈에 이뻐서 돈 더받아요" 라는게 상술인거고 그래놓고 육종가인척 하는게 웃긴부분 기준이 다른게 아니라 기준이 없는거지ㅋㅋ
@ㅇㅇ(125.142) 이래서 책을 한번만 본 사람이 무섭다는거구나 직접 해보고 팔아보고 다시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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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판때기 밑의 애 넘이뿌다 ㅠㅠ - dc App
저건 클라비네비움 이녀석도 아주 묘한 매력이 있죠 하트폼형태 잎 ㅎㅎㅎㅎㅎ
@달콩 너무 이쁘네^^ 전신샷 부탁 - dc App
@쿠이 나중에 증명사진찍어서 갤에다가 자랑하겠음 ㅎㅎ
바리도 나오기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