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있는 관음죽인데요..
물부족과 에어컨 냉해로.. 상태가 많이 안 좋아요.
어제도 문의 드렸는데..
관음죽이 스스로 회복해서 신엽을 내는 것을 기다려 봐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물주고 햇빛주면서 기다려 보려고 하는데요..
사무실에서..
'잎파리가 다 딱딱하게 쪼그라들었는데, 이거 전부 잘라내야 하는거 아니냐.'
하는 의견이 나와서
어떻게 해야할지 가르침을 청합니다.. ㅜㅠ
사무실에 있는 관음죽인데요..
물부족과 에어컨 냉해로.. 상태가 많이 안 좋아요.
어제도 문의 드렸는데..
관음죽이 스스로 회복해서 신엽을 내는 것을 기다려 봐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물주고 햇빛주면서 기다려 보려고 하는데요..
사무실에서..
'잎파리가 다 딱딱하게 쪼그라들었는데, 이거 전부 잘라내야 하는거 아니냐.'
하는 의견이 나와서
어떻게 해야할지 가르침을 청합니다.. ㅜㅠ
당연히 남겨두는게 좋습니다
남겨두겠습니다..! ;ㅂ;
걍 두시고... 상하고 상한 잎은... 알아서 스스로 탈락 시켜요.. 에너지 쓸 것 다 쓰거나 회수하면서...... 그리고.. 해로 보내면 바로 황천길 가요... 현재 위치정도에서.. 빛이 살짝만 더 좋거나 현재위치.. 에어컨 안 받는 위치로.....정도에서 잊은 듯 기다리기...
감사합니다. 자칫하면 살릴수 있는 애를 묻을뻔했어요.
@으으 (175.198) 식물도 해로 보낼려면 차차 적응하면서... 해의 강광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한다는... 그게 해그늘.. 해가 들락날락하는 자리... 해가 드는 가장자리... 해... 이런 식으로 2-3일씩 간격을 두고 적응시키면서 나가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