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몬스테라랑 스킨답서스 유묘상태로 데려왔는데
판매하시는분께서 공중습도 유지를 위해 커피컵에 밀폐해놓고 뿌리 더 자라고 신엽 나오면 실습에서 키우라고 말씀주셔서 컵에넣고 테이핑하고 구멍뚫어 넣어둔지 4일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어젠가부터 잎 끝이 미세하게 타들어가고 밀폐했으니 당연하지만 수태가 전혀 마르지 않고 축축한 상태인게 걱정돼서 글올립니당 ㅠ
이러다 뿌리 다 녹을것같은데 하루에 한두시간 꺼내서 환기시켜주면 될까요? 검색해봐도 누구는 밀폐해라 누구는 통풍시켜라 말이 달라서 어렵네여
초보적인 질문 죄송합니당 답변부탁드립니다(_ _)
저는 필로덴드론 조배묘 급 유묘 두 개체 있는데 아예 밀폐해놓고 하루 10분 환기 제외하면 환기도 안시켜주고 물도 분무 조금 해주는 것 빼곤 따로 안줬는데 마르진 않았어요 반년째 밀폐상태입니다
그렇게 해도 뿌리가 건강하게 자라나보네요..! 잎끝이 타는게 뿌리과습이라고들 하셔서 걱정돼서 글썼는데 밀폐해서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ㅎㅎ 댓감사합니다!
사례는 식물마다 다를 수 있으니 너무 제 사례만 듣고 판단하진 마시구.. 불안하면 다른 해결책을 찾아보셔야해요 유묘들은 진짜 갑작스럽게 훅훅 죽어서ㅠㅠ
@아글레오네마 그럼 일단 뚜껑만 열어놓고 수태 조금 말려보고 상태 틈틈히 지켜봐야겠습니다! 제발 건강히 자라서 찢잎까지 보고싶네용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