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윌버그레이브. 무늬가 많이 잇는건 농장에서, 무늬가 없는건 우리집에서...ㅠ집에서 난 잎은 왜 무늬가 없는거지...ㅋㅋ질소비료 때문인가..새끼 손가락 사이즈, 도톰하고 매끄러운 질감
아래 사진도 윌버그레이브 인데, 인터넷판매처에서는 밑에 식물이 위에 식물과 합식된 상태로 판매중이엇는데 내가 실제로 받앗을때 분리되서 받앗음..좀 찝찝한데 뭐..그냥 넘어갓음... 내가 일부러 2포트로 나눈건 아님..호야 판때기에 시시비비가 너무 많아서..암튼 사진 참고하세요.
2. 푸비칼릭스 핑크고스트(핑크고스트 말고 다른 바리도 많으니 취향껏 구매하면 됨. 딱히 큰 차이는 없는거 같기도하고 그냥 마케팅 수단인거 같음..핑크고스트에 핑크는 없는거 같음. 고스트는 그냥 녹 지분이 많이 없어서 그런말 붙은거 같음)
순화과정에서 잎 한개 탈락. 아마 과습인듯 물러져서 떨어짐. 과습이 아주 취약한 것으로 추측. 도톰하고 매끄러운 질감. 윌버그레이브는 뻣뻣하고 힘잇는 잎인데 푸비는 굉장히 소프트한 유연함이 잇음. 집에서 순화할때 신엽이 몇장 낫는데 농장 퀄과 똑같은 잎이 낫음.
아침 식물 탐구생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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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곱다 고와.... 이쁘다 이뻐... 발색 봐라....크...
핑크 고스트는 꽃이 핑크래
하아....그딴 설명이 하나도 없엇는데ㅋㅋ꽃이 피기 전까지는 모르는구나..사기꾼같은놈들ㅋㅋ역시 호야판은..아무도 믿으먄 안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