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눈으로 분간이 잘 안되서 모든 화분의 복토를 적옥토로 했습니다... 색이 확 바뀌니 물 주기나 식물뿌리상태 등등 알아보기 쉽더라구요. 적옥토가 아닌 복토 사용시 개인적인 노하우 같은게 있으신가요
살짝 꼬집어서 문질렀을때 손에 묻어나면 안마른거
들어보기.....무게 가늠... 대충 물 준 시간 지남.....정도...물주는 타이밍 .. 물은 말리는 것보다....더.. 잘 줘도 괜춘해요....돈워리.. 불안하면 빛 바람을 더 좋게 해주시면 괜춘.
1.무게감 ->제일 확실 2.손가락으로 만져봐서 흙이 묻어나는가? 포슬포슬한가? 3.손톱에 흙 끼는거 싫으면 나무젓가락 4.요즘 다 귀찮아서 손등으로 물기체크.. 물 묻어서 시원하면 아직 때가아님!
남는 지지대로 겉흙 살살 파봄ㅋㅋㅋ 잘파지면 확실히 마른거고 특정 지점에서 흙이 물기 때매 뭉쳐지는게 느껴지던데
들었다놨다 들었다놨다 들었다놨다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