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에 심어놨던 알보가 이파리가 쳐져서 들춰봤더니 썩고있었어
공중뿌리 심었던거고 공뿌 주변에 잔뿌리도 잘 나있어
근데 공뿌가 심지만 남았구 나머지는 잔뿌리는 잘 달려있네 무름도 없오
근데 몽둥이쪽이 많이 물러서 무른쪽 최대한 잘랐어 여기서 더 자르고 싶은데 반대편에 눈자리랑 뿌리가 있어서 더이상은 무리야
1. 여기서 자르는거 멈추고 과산화수소 소독하고 마데카솔 분말 발라서 말려놓을까
2. 아니면 그냥 흰색부분 나올때까지 다 쳐내서(눈자리랑 뿌리들) 소독하고 마데카솔 뿌려서 말린담에 수태에 던져놓을까....
그리고 궁금한거 있는데 눈자리도 없고 아무런 생장점 없는 몽둥이도 순화가 되면 뿌리가 나고 눈자리가 생겨?
진짜 예쁜애들 데려왔는데 슬프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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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흙에 물 준 적 있어? 너무 습하면 무르기도 하던데... 흙에 펄라이트 섞어주고 통풍 신경써주고... 뿌리가 저만큼 났는데 그런 거면 과습이 맞는 것 같은데... 그리고 몽둥이는 소생 시키는 사람도 꽤 있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