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있어서 1년 반동안 엄마가 대신 키웠는데 다른 식물들은 싸그리 죽고 무몬,알보몬,플뷰바리 이렇게 세개만 살았는데 얘네도 오늘 내일 하거든요 정말 살리고 싶은데 공뿌도 없고 있다 해도 되게 애매하게 있어서 커팅 지점을 모르겠어요...
무몬은 왼쪽 사진 부면 공뿌 하나가 있는데 저게 줄기 세개가 합쳐져 있어서 줄기가 되게 두꺼워여... 근데 커팅할곳이 저기 밖에 없고
알보도 공뿌가 하나 있는데.. 저기 커팅이 맞나 싶은 생각이...
줄기가 고스트에요 ㅜ
플뷰바리는 아예 공뿌가 없어요 다 말라 비틀어져서...
신엽들도 잎 크키가 콩알만하고 수형도 거지같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진짜 살리고 싶어요 ㅠㅠ
무늬몬스테라는 그냥 저대로 키우셔도 될 거 같아요 알보랑 플뷰바리는 커팅해서 삽수 여러개 만드시는게 나을듯요
공뿌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딱히 문제되는건 아니에요
애들이 엄청 웃자라서 무몬 수형이 너무이상해요 ㅜ... 공뿌 없는데 커팅해서 물꽂이 하면 공뿌 자리에서 뿌리 자라나나요??
몬스테라는 빛을 한 방향으로만 받아야 수형이 예쁘게 자라더라고요 마음에 안 드시면 토막내서 물꽂이나 수태꽂이 해주세요 저는 필로덴드론으로 물꽂이 시도해봤는데 아래쪽 하엽지려는 잎 몇 개 빼고는 뿌리 받는데 성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