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한테 튼튼한 줄기 받아서
물꽂이 했었어
위에 사진 2개는 저번주 화요일(9.23) 상태인데
일주일만에 물뿌리가 미친듯이나서 식재해줬어
물도 듬뿍줬고
우리집 정남향이라 빛 엄청 잘들고
산 옆이라 통풍도 잘되서
주말까지 잎이 탱탱했는데
물 준지 일주일 된 오늘 퇴근하고 봤더니
잎이 다 쪼그라 들었네 ㅠㅠ
과습올까봐 물 천천히 준건데
일단 물 다시 흠뻑줬고
혹시 추위타서 그런걸까 싶어서 실내로 옮겼어
앞으로 출근할때 햇빛앞에 두고
퇴근하면 안으로 옮기게
이거 왜이렇게 쳐졌는지
아는 형들 있을까?!
그리고 이거 살릴 가망 있을까?? ㅠㅠ
아 원래 식물 위치도 실내긴 한데 확장한 베란다에 작은 테이블 위에 뒀고 이중창 바로 앞이라 직광은 아니야
호옹이 혹시 흙배합이 어찌되시나요 바질이 상토/펄라 비율 높은게 조은거 같긴하던데 그리고 물 좋아하는 친구라 더 자주 주셔도 좋을거 같아요 ㅠ 저희 애들은 3일쯤 되면 물 줄 정도로 많이 마시더라구요 - dc App
몬스테라 전용 배합토라고 되어있는거 샀는데 상토+펄라+코코비트 등등 엄청 섞여서 물 배수는 끝내주게 잘되요 조언 감사합니다.. 식물한테 젤 안좋은게 과습이라해서 과습안오게 신경썼는데 바질은 좀더 물을 더 줘야겠네요
바질 물좋아해서 우리집바질은 하루에한번줘.. 물너무말린듯 겉흙이 마르면 바로주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