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공포증이 엄청 심해서 여름날엔 잘 나가지도 못해요

그런 거랑 별개로 느긋하게 뭔가를 하루종일 지켜보는 걸 좋아해서요

지금은 바쁘지만 나중에 시간이 난다면 여러 식물들을 데려와서 키워보고 싶은데 

늘 벌레가 걱정이네요.

아무래도 힘들겠죠..? 


날씨가 선선하니 꽤 기분이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