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 키우려고 온실장을 만들었는데 습도가 매일 80-99%를 찍는다
팬달아서 바람도 잘통하게 해줬고, 온도도 25도로 맞췄어 그래고 정글믹스흙배합으로 했을떄 펄라이트도 많이 넣어서 충분히 통기도 좋게했는데 흙이 안마르고 과습이 오더라구
그래서 짭츄자폰을 만들어 보려고하는데 어떤가 봐줘
제올라이트 0.5 / 폴라이트(경석)1 / 화산석1 / 세라미스1 / 녹소토1 /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여기서 바크를 넣을까말까?
그리고 상토나 피트모스나 코코피트같은거 아예 안넣어도되려나?
이것 저것 다 섞으면 그게 흙배합이지 레츄자는 돌맹이 배합이여..
흙이 안말라서 과습 오는거면 온실에서 빼기 or 습도를 더 낮추기
나 세라미스 5 + 화산석 1.5 + 산야초 1.5 + 제올라이트 1.5 + 바이오차 0.5 조합 쓰는데 네가 구상한 조합이랑 비슷한거같네. 습도도 쓰니랑 비슷한데(너보다 좀 낮은 정도) 그렇게 빨리 확 마르진 않더라고? 우선 보석란에 테스트 해본 뒤 괜찮아서 시험삼아 몽둥이로 회귀한 알로 심어줬는데 뿌리 잘 뻗더라. 과습 걱정은 확실히 덜한거같고... 그래도 이전엔 좀 뜸하게 물 주던게 일주일에 한번 정도로 빨라지긴 한듯. 다만 무기질 100퍼면 영양이 없으니 액비 좀 자주 줘야 하는 듯? 난 흙이나 바크, 코코칩은 쓰니까 온실에 토양벌레가 너무 많이 생겨서...^^.... 그냥 물이랑 액비 자주 주고 돌흙 쓰고 있어.
짭추자폰은 온실에 잇으면 과습을 일으켜요. 로시키 유튜버가 그랫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