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거실에 키우는 애랑 식물방에서 키우는 애들이랑 따로 있어
근데 거실 애들이 창가에 있어서 그런지 응애가 생겼던 경험이 있어서
예방용으로 매주 님오일 같은거 뿌려주거든?
근데 이렇게 응애 있을 수도 있는(?) 구역 갔다가 식물방 갈때는
뭐 머리 털고 옷 갈아입고 그런 거도 보통 해야되나...? 아니면 그거까진 과한가...?
창가라서 내쪽으로 바람도 불고 그래서 불안한데 또 매번 왔다갔다 할때마다 옷 갈아입자니;; 좀 힘들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