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사긴 한데 구매할때 까다롭고 벌레벌레 거리면 짜증날만도함

N개월 n년지나서 벌레나왔다고 환불해달라하거나 소리지르거나 기타등등.. 별사람 다있어


벌레들은걸 왜 팔았냐하는데 식물은 공산품이 아니고

사자마자 집까지 이동하면서도 문제있을 수 있고(온습도 및 환경변화 에 따른몸살)

집에있던 벌레가 옮을 수도 있는데


우리는 다 약치는데도 집개미같은거 나왔다고 

세스코 방역금액 청구하거나 이상한사람 많으니 

벌레얘기나오면 예민하게 구는 판매자들이 있는듯..


참고로 식물키우면 톡토기뿐만아니라 무조건 벌레가 눈에안보여도 다 있는건데 

벌레싫으면 조화를 꽂아놓음 되는데

조화도 먼지쌓이게 놔두면 먼지다듬이가 생기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