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진짜 먹어야만 하는 일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사이즈는 데이지 정도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작은 꽃은 안됩니다.
줄기까지 먹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농약이 잘 씻길지는 모르겠지만 찬물로 씻을 생각입니다!
관상용으로 파는거는 먹을거를 상정하고 재배한게 아니라 잔류농약 위험성이 있을거같은데 이게 씻는다고 씻기는게 아니라 식물체내에 잔류성분이 있을수 있는거여서
콜리플라워는 안됨? 일단 꽃이고 흰색이긴한데 사실 식용가능한 흰꽃 생각나는게 별로없어서
갑자기 먹는꽃있냐고 여기저기 꽃집가서 물어보면 없을걸.. 꼭 분화여야함? 식용꽃은 노량진이나 인터넷에서 파는디..
팬지꽃 식용으로 팔던데 흰색바탕에 중간에 보라색 좀 섞여있어 완전 흰색을 원하면 흰색 스토크 찾아봐
농약이 잘 씻길지는 모르겠지만 찬물로 씻을 생각입니다!
관상용으로 파는거는 먹을거를 상정하고 재배한게 아니라 잔류농약 위험성이 있을거같은데 이게 씻는다고 씻기는게 아니라 식물체내에 잔류성분이 있을수 있는거여서
콜리플라워는 안됨? 일단 꽃이고 흰색이긴한데 사실 식용가능한 흰꽃 생각나는게 별로없어서
갑자기 먹는꽃있냐고 여기저기 꽃집가서 물어보면 없을걸.. 꼭 분화여야함? 식용꽃은 노량진이나 인터넷에서 파는디..
팬지꽃 식용으로 팔던데 흰색바탕에 중간에 보라색 좀 섞여있어 완전 흰색을 원하면 흰색 스토크 찾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