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의 파급력이 진짜 무시무시하다는걸 느꼈다.
'접목된 에렉타바리를 팔면서 말을 안해줬다' 이것은 사기다!!! 라고 몰아갔으나
실상은 법적으론 아무 문제가 없었음.....
그리고 사실... 접목해서 아무 문제 없이 팔리는 식물이 이미 너무나 많음...
바질트리나 선인장같은거 한번만 키워봤어도 다 아는 사실인데...
'대단한 나'님이 몰랐던 상식이란 존재할 수 없다! 라는 생각이었던건지...
이미 공공연하게 이뤄지고 있던 관행이었으나 '나'는 몰랐고, '나'님이 보기에 도의적 책임을 지는게 맞다!
라면서 거하게 언플하니까...
사람들 다 거기에 설득당함....
이미 기어 박아버린 사람들은 본인들이 쓴 댓글 때문인지, 진짜로 그렇게 믿는건지 무지성 댓글 공격하더라
유튜브에도 동영상 올린걸로 아는데.
식갤에 누가 댓글로 그 동영상은 그냥 장난식? 조롱식으로 올린거라 의미가 없다 라고 댓글을 달았던데..
그렇게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악질이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단순히 누군가를 공격하기 위해서 본인 구독자며 자기 영상을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하는거잖아..
해당 인플루언서가 가끔씩 식물 엄청 싸게 풀어서 스마트스토어에서 식물 산적 몇번 있거든...
솔직히 또 싼마이로 풀면 신나서 사겠지.
암튼 무섭다 무서워 인플루언서랑 시녀들의 파워가 무서워
뭐 에렉타 바리 판 사람이 워낙 평판 그닥인 사람인 것도 있겠지......
반정도 인정하는 부분인게 그 사람이 말했던것중에 좋은 정보도 많아서 식팔이들한테 여론몰이 많이 당함. 특히 가격이랑 무늬 부분에서 식팔이들이 거품물고 달려들었으나 '팩트'부분에선 식팔이들이 다 진걸로 암. 그치만 반정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건.... 그렇게 싸울때마다 감정이 앞서고 지식을 조리있게 전달하지 못해서 여러 반감을 생성했고, 나중에는 본인이 직접 뭔가 새로운 식물에 중학생같은 이름 붙여서 선발대로 꿀빨려고 하면서 본인이 비난하던 식팔이와 같아져 버려서겠지....
에렉타는 접목 어케함? 감자 반으로 잘라서 윗부분은 바리고 몸통은 일반인건가?
줄기에다 하던데?
접목 식물은 상관없는데 에렉타는 휴면이 있고 초기화가 되는 식물인데 접목바리가 유지가 됨? 이 사건을 떠나 에렉타 접목 바리가 유지 되는지 궁금하긴 함
그러게 잎 떨어지면 몸통에서 나오는 잎은 무지일거아녀
그것도 궁금하고... 판 사람은 줄기 잘라서 물꼬하면 바로 번식된다는데 그럼 에렉타바리 라는 식물 자체가 그렇게 고가일 이유가 있는 식물인지 모르겠어..
그거야 감자가 준내게 느리게 자라니깐
판매자가 하는 말로는 물꽂이 개체는 판매하기 애매하다고함. 왜냐면 판매할 수 있는 묘로 인정되기까지 구근이 생기기까지 시간이 걸려서라는 식으로 블로그에서 말함. 그래서 생각해낸게 접목임. 접목하면 묘로 인정받으니까 팔수있는거지
판매못한다는건 자격 없는 일반인 한정이긴함
@ㅇㅇ(106.102) 그럼 결국 삼색선인장 판매랑 똑같은건디 산 사람이 자기가 몰랐다고 삼개월 지나서 빼액한거 아냐?
두 사람이 주장을 전부 안 봐서 난 모름. 그런데 삼색 선인장은 동그라미가 아래의 기둥에 기생하여 계속 살 수 있지만 에렉타는 휴면에 들어가 접목 줄기가 시드는데 이걸 똑같다고 할수있음? 판매자는 구근에 가까운 줄기에 접목을 하는 아주 어려운 기술을 이용해 접목을 해서 휴면기에 들어가도 접목 줄기가 살아있어 다음에 무늬잎이 나온다고 하지만 잘 모르겠음
@ㅇㅇ(106.102) 그러게 휴면기 지나서 다시 나오는걸 본적이 없으니...
똑같다고 말할거면 약품으로 색을 뺀 아악무, 다육이, 핑크트리안, 핑크콩고를 말해야할거같음. 이렇게 쓰고보니까 이 식물을 파는 판매자에게 별 잡음이 없네. 가격 때문일까? 얘네도 비쌌으면 달랐을까?
@ㅇㅇ(106.102) 핑크콩고 처음에 수입되고 5만원정도 비싸게 팔다가 저 무늬에렉타 판 사람이 가짜 밝혀냄. 다 같이 속았다! 하고 넘어간듯
@ㅇㅇ(106.102) 그리고 에렉타 바리를 핑크콩고랑 비교할 수가 없는게 애초에 판매자가 온도 25도이상 유지하면 다 안 떨구고 잘 난다고 알려줬는데 구매자가 쌩깜. 외국 사이트 보면 다 에렉타 바리 접목해서 비싸게 파는데 걔네가 다 바보도 아니고
난 잘 모르겠다고 했고 글쓴이가 비모란이랑 같은거 아니냐길래 그렇게 생각할거면 이쪽이 좀 더 가깝지 않냐고 말한거뿐임. 구매자 판매자가 뭘 했든 관심없음. 정말로 에렉타접목바리의 유지에 대해 궁금한거고 외국 사이트에 파는게 있다는건 음... 이 부분도 동의하기 어려움. ai 이미지 걸고 파는 상품도 별점 5개 찍혀있고 긍정적인 리뷰 있던데. 휴면에 들어가도 접목줄기가 살아있어 무늬잎 낸다고 했으니 직접 증명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음. 깔끔하잖아
@목포먹갈치 그게 맞긴 해... 판매자가 지금 에렉타바리를 많이 만들어 놨던데 겨울 지나고 내년에 사진이 다시 올라온다면 증명이 되겠지
본인이 상식이 모자라서 몰랐을 수 있지만 그러면 종자원이 판매자한테 문제없다 확인한 시점서 구매자가 납득하고 사과했어야지 아직도 계속 불복하면서 고소한다는데 너무 집요해서 뭐하는 사람인가 싶음. 애초에 구매자가 무늬나 접목여부를 떠나서 일반 무지에렉타도 죽여먹을 환경서 키웠더만. 온도 유지하면 잎 안떨군다 알려줬는데 무시하고.
얘 말이 맞음 ㅋㅋ 소비자의 알권리를 위한 양 행동하는게 문제인 것임. 법리적으로 따져도 문제가 없고. 그 블로거 가습기 사건 부터 해서 민심이 안좋은거랑은 별개임
법적 문제없어도 고지하는게 상도에 맞다 생각됨. 그게 유지되는것도 아니고 순전히 관상용 아님? 그 사건 아니였으면 에렉타바리가 접목이란걸 몰랐을 듯.
나는 이게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상도에 맞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늘 그렇듯 본인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이 다를 수 있는거고 그럴때 시시비비를 가리기 위해서 법이 있는거지... 개인의 생각이 법보다 우선이 될 수는 없는거잖아. 법적으로 너를 때리거나 죽이면 안되지만 내 생각에 너는 쳐맞는게 마땅해! 라면서 때리면 안되는거잖아.
@글쓴 식갤러(14.37) 그래 니말이 맞다 ㅋ
@식갤러2(123.248) (진짜 맞음)
그리고 조금 더 덧붙이자면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접목인게 보여... 최대한 중립적인 입장에서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이게 팩트라는거고 개인적인 관점에서 보면 구매자가 너무 무지한게 문제라고 보거든 접목한거 보이는데 몰랐고, 접목한거 묘라서 판매에 문제없는데 몰랐고,
@글쓴 식갤러(14.37) 사건 자체만 보면 안타깝기는 해... 나도 식물 사는쪽이지 파는쪽 입장은 아니니까...
근데 접목인거 고지했대. 판매자 주장이긴함
@글쓴 식갤러(14.37) 무지한 사람 입장에서는 그게 접목인지 가지인지 모르지않냐 내 주변만해도 저게 접목이라고? 하는 반응 꽤 됐었음. 사진보고 저게 접목한 부분이구나 했지. 인스타나 외국 식물사진 많이봤으면 알겠는데, 그 사건으로 저게 접목이구나.,,,저런것도 접목이 되는구나 알게되는 사건이였음ㅋㅋ아무리 법적으로 문제는 없어도 접목 선인장이라던가 아악무나 핑크콩고같은 약품처리 상품도 아니까 안사지더라고 사람들은 대부분 정보를 모른채 순전히 예뻐서 구매하는경우 태반임. 식물키울때 어떤환경에서 키워야하는지 알고 사는사람? 솔직히 소수 아님? 아무튼 그래 니말이 맞다 ㅋ
@식갤러2(123.248) 무지한 사람->이게 벼슬이 아님
@식갤러2(123.248) 개소리 다해놓고 마지막에 아무튼 타령은 씹 ㅋㅋㅋ 나가뒤져 병신아 걍 ㅋㅋㅋ
(판매자)가 판매한 모든 에렉타 바리에가타는 사실 접목 개체였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비롯해 과거 판매 글 어디에도 접목이라는 사실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들이 개당 30~40만 원을 주고 구매한 뒤 제기하는 핵심적인 질문은 명확합니다. “왜 접목 개체임을 사전에 알리지 않았는가? 알았다면 구매하지 않았을 것이다.” 실제로 (판매자)의 접목 에렉타 바리에가타를 구매한 소비자 중 세명이 추가로 연락을 해왔습니다. 모두 구매 당시 접목 개체라는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결국 이 상황은 소비자 기만으로 볼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다른 부연 설명이 너무 많아 논리를 흐리시는거 같기에 명확한 사실만 적어서 댓글 남겨봅니다.
고지의무가 없는 성묘라 종자법위반이 아니며 수개월지나 본인실수로 죽인 식물을 식물반환도 하지않고 사기죄고소및 무조건환불을 요구하며 영업방해까지 한 사실이 사기죄등등.에 해당합니다. 이 댓글은 캡쳐했고 제 닉네임을 명확하게 언급하였으므로 증거추가 하겠습니다. 본인이 처벌받는데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판매자 블로그 댓글인데 첫댓이 어떤사람 댓글이고 두번째 댓글이 판매자댓글인데 그렇다네
에렉타 접목을 해서 구근이 사라진거? 솔직히 그러면 좀…그렇긴한데… 선인장 접목한다고 선인장 온전히 감상 못하는건 아닌데, 에렉타 구근이 없으면… 에렉타 자체는 구근이랑 잎을 같이 감상해서, 애초에 둥글둥글한 감자같은 구근으로도 유명해졌으니…
구근이 사라진것도 아니고 그냥 관리 잘못해서 죽은뒤에 환불해달라는거랑 똑같은 상황인데. 인플루언서가 껴서 언플하니까 사람들이 그거에 선동되서 거품물고 달려듬
@글쓴 식갤러(14.37) 아?
그래도… 윗댓글보니, 물꽂이하면 번식하니… 에렉타 한 3년 키우면…
나는 이 사건 관련자들이 쓴 글들이나 댓글.. 식카페 글들 보면서 느낀점은 식물때문에 일이 커졌다기 보다는 사람하나 죽어야 끝날것 같이 구는 저 독기들이 너무 무섭더라 판매측도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하나 판매 방식이나 과거 발언들 보면 일이 잘못될 근본적인 원인 제공은 분명 있어 보이고 구매측은 선을 넘는 행동으로 사람들 선동해서 조롱에
상식을 넘어선 정치질과 대응에 경악 스러웠다 그리고 중립기어 박고 보는게 아니라 과도한 언플 하는 관계없는 자들까지 보고 있으면 사람들 사이비에 빠지는 이유 알거같아 논리적인 생각들을 못해 그래서 내가 그 글들을 다 챙겨보는 이유는 선 넘는 사람이 누군지 체크해서 걸러내고 싶어 차단하려고 본것도 있어 단순 가십거리가 아녔어
또라이들 천지지
난 꼭 법으로 정해져 있는게 아니어도 도의적으로는 말하는게 맞았다고 봐. 근데 사안에 비해 상황이 너무 과열되었다고 생각함. 판매자가 보상을 제안했을때 어느 정도 타협했으면 어땠을까 싶더라고. 식물도 죽은 상태였으니... 지금은 너무 극단적으로 상황이 치닫아서 일이 너무 커진 것 같음.
그냥 식물 카페에서 좆목질하는걸로도 모자라 오픈톡에서까지 씹소리하는 또라이들 천지임 ㅋㅋ 얘들이랑은 상종 불가.. 옛날 다육이 아줌마? 블로거가 알보값 떨어질꺼라고 했을때 단체 지랄 발광 떨던 (그중엔 업자도 포함) 개병신들 지금 뭐하냐? ㅋㅋㅋ 좆목하는 병신들 수준임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