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카 괜찬더라
신엽 나오는거까지 묘사해놈. 좀 미친놈인듯.
핑프는 이렇케 퀄좋게 키우기 힘들자나
집에 식물존에 몰래 껴놓을까 하다가 나의 식덕 순수성 침해받는 것 같아서.(사실은 짠돌이인 나새끼를 설득하지 못함)
이건 버럴막스바리인가 이것도 좀 괜찮아보였음
근데 결국 사온건 이건데 시뱌 뭐냐 달개비냐?
이름생각 안하구 골랏고 걍 화장실에 두고싶어서.
화장실에 식물 오래두면 결국 다 망가지잖아
근데 전에 화장실에 식물두니까 화장실 갈때마다 보는게 너무 좋앗거든
그래서 페이카 사는거 설득 성공한거지
짠순이 거지근성 나새끼 지갑열기 진짜 개힘드넹
내가 초록 흰색 대비가 강렬한걸 좋아하거든
첫눈에 보자마자 맘에들긴햇는데
기록하면서 생각해보니 흰색달개비인거 좀 빡친다..
그리고 식당에 수경재배센터
ㅇㅇ차라리 이게 더 낫다..예전에 어떤 파충류학자인데 실험실에서 있던 사육장에 잇던 인공서식처가 생각나네...농사지을때 쓰는 노끈이엇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