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번식통에 들어간 지 3일 지난 운시나타
기분 탓인지 좀 오묘한 푸른색으로 변하고 있음
실물이랑 가깝게 편집한 사진
이건 양털 이끼. 포복성 이끼임.
8월 30일 처음 심은 사진 / 원래 밀폐 테라리움에서 키우다가 심하게 웃자라고 난리 나서 그나마 살아있는 거만 숭덩 잘라서 지금 까지 키웠음
다행히 점점 빈 공간 채워지고 양털이끼 모습 되찾아가는 중
이끼 만지는 영상도 있음
은근히 통통하게 자란 이끼 가닥 두개가 매력적이다.
다음에 또 관찰한 거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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