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육이 두화분은 물주기 일정하게 가져가면서 키우는중인데 갑 자기 힘을 잃고 이파리가 죽어가고있어요..
처음 가져왔을때 비해 너무 자라서 물이 모자란가? 싶은데 방금전에 도 이파리가 툭 떨어져서 보니 너무 물렁물렁한게 물을 많이 준건가 도 싶은데 분간이 안되요 ㅠ
2. 몬스테라는 처음 받앗을때보다 많이 자란거같은데 물을 좋아한 다고해서 다육이보다는 물주기 짧게했는데 새로운 이파리가 나면서 지금까지왔어요. 그러는동안에도 시들한 잎들 잘라내면서 왔는 데 총체적 난국이네요..
화분크기에비해 가벼운데 어머니께선 화분대부분을 스티로폼이 채 워져있고흙이 그렇게 많지않아서 뿌리가 얕다고하시는데 이건 분 갈이랄 해야하나요? 주변에 분갈이 도움을만힌 꽃집은 안보이는 데..어떻개해야할까요? ㅠㅠㅠ
3. 군자란이라고 받았는데 얘도 물주기 길게, 금전수랑 비슷하게 가 져가는데요. 버통 죽은 잎이 맨 가장자리가 죽어나가긴해도 중간 잎 이 하나정도 시들어가는데 갑자기 최근 사이에있는 두 이파리가 타 들어가듯 시들거려요..
물주기 더 길게 가져가도 된다고해서 마지막으로 물 주고나서 좀 더 지켜보는중인데 말이죠.ㅠㅠ
1번다육이 웃자랐어요 빛부족에 과습온거같네요 물은 주기적으로가 아니라 상태보고 주는거에요 겉흙이 충분히 마르고 잎이 탱탱함을 살짝 잃을때 물을 주세요 지금으로서는 화분 엎고 뿌리 상태 봐야할것 같아보여요 2번 몬스테라 스티로폼이 많이 차있는거면 뿌리가 꽉 차서 잎끝이 타는거같네요 화분 엎으시고 뿌리 서클링 정리 후 스티로폼 빼시고 배수재깔고 혼합토로
분갈이 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3번 군자란 복토해주신거면 걷어주세요 물주기 가늠이 어렵습니다 신옆이 타는 거면 역시 화분 엎어서 뿌리 상태를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구엽은 간혹 끝이 살짝타거나 자연스레 하엽질 수 있지만 뿌리가 상했을 경우 신엽이 탑니다
@식갤러2(211.235) 아... 분갈이 해본적이 없는데 난이도가 넘 높아요 ㅠㅠㅠ 1. 다육이는 일단 채관좋은 위치로 옮기고. 2,3 몬스테라랑 군자란 화분크기가 커서 공간이ㅜ안날고같아요...
아 추가로 다육이말인데요.. 화분에비해 너무 큰 애가 있어서 화분을 아예 갈려고하는데 다육이는 흙을 어떻게 배합해야할까요?..
전체적으로 물관리 실패인 듯.... 윗갤러 말 참조해서... 다.. 엎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 다육이는 저런 화분에서 흙배합하고 물관리가 안된...것 같아요.. 군자란은 물 텀이 너무 긴 것 같고... 몬스는 뿌리 차서 물 마르고 하면서 뿌리 좀 상한 듯...
하.. 엎어보려면.. 일단 본가 갔다와서 시도해봐야할거같네요... 흙이랑 마사토랑 좀 넉넉히 사둬야할거같네요. 해본적이 없는일이라 막막해요..
@식갤러000(116.121) 마사말고 펄라로 사시고... 큰 화분에 그대로 분갈이 할거면... 난석도 하나 구매 같이 섞으면 좋아여... 분갈이는 요령만 익히면 별거 아니라는... 일정 부분까지 흙채우기.. 식물 대충 뿌리 펴가면서 올리기... 흙 살살 채우기.... 절대로 뿌리 누르거나 흙 누르지 말기.. 툭툭치면서 흙 채우고... 물 푹주기... 흙이 물에 내려가면 더 채우고 또 물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