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집 온지 이틀이 됐지만 글올리는걸 깜박해서 지금올림
1n살 홍콩야자
부피가 좀 작아져보이는데 할머니가 줄기를 꽉 묶어놔서그럼 ㅋㅋ
보니까 안에 다 낑기고 난리났길래 다시 좀 풀어줌
제라늄은 여름동안 상한잎 거의 떨구고 건강한 잎으로 갈아입는중
밑에 사랑초는 죽지못해 겨우 살아있더만 여기와서 환경이 맞는지 엄청나게 자랐음 ㅋㅋ
나머지도 잘 살아있음
지금 커피 사러 나왔는데... 할머니집이 시장통 한복판에있어서 시장골목이 무슨 출근길 지하철마냥 꽉 막혀서 움직일수가없음...
50미터 걸어나오는데 5분걸림 ㅅㅂ 어떻게 또 들어가냐
역시 할무이집에서... 건강하게 잘 사네.....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