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갤에서 늘 좋은 조언들 많이 보고있는 식림이입니다 ㅎㅎ
몇 달 전에 호접란+호야가 같이 식재된 화분을 선물 받았는데요 (주로 많이하는 개업선물..)
호접란은 다 지기도 했고 취향이 아니라 호야만 따로 새 화분에 심어주려고 합니다. 종류는 국민호야라는 크림슨퀸 같아요.
근데 이게 호접이랑 같이 있었던거다 보니까 수태+바크에 식재돼 있었고, 이미 호야 뿌리랑 수태가 다 감겨있더라고요..
이 상태에서 새 화분에 심으려고 하면, 수태를 최대한 뿌리에서 걷고 상토에 새로 심어주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수태 감긴채로 심어도 될까요?
그리고 상토에 심을 때 바크랑 같이 섞어주는 게 좋은지, 아니면 바크는 안 넣을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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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 할거면 수태 걷어내고 상토에 심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는 호야 심을 때 바크랑 산야초 많이 섞어요 그리구 화분이 작아야 잘 자라는 느낌
감사합니다!! 바크 버리지 말고 섞어서 활용해야겠네요 ㅎㅎ - dc App
수태는 최대한 걷어내야 좋고요.... 뿌리 좀 상해도 괜춘하고요... 상토에 펄라 20정도 또는 다른 배수제 넣고... 화분은 적당히 맞게... 즉 절대 크지 않게.... 물은 적당히 습습한 정도로 유지....
초반에 덩치가 크면.. 지지대 같은거로 안 움직이게 고정해주면 좋고여.
@모래. 넵 감사합니다 수태는 과감히 걷어내보겠습니다 - dc App
수태 흙안에넣으면 썩음 - dc App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