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차별적이고 주관적임


베고니아- 존못 넘버원. 꽃이 구리면 잎이라도 이뻐야하는데 규칙적이거나 대칭적이지도않고 잎이 요상함 잎에서 뿌리난다는것도 무슨 외계인같음


보석금전수- 줄기 존나통통하다못해 뚱띠인데 잎은 따닥따닥 붙어잇고 색도 시커멓고 돼지같음. 잎이 반딱이면 뭐함? 자리만 존나차지함


선인장- 생긴것도 존못인데 가시있어서 집안에서 키우기 위협적임 


다육이- 작게 화분에서 판매할땐 귀여운척하는데 자라날수록 존못됨 잎 떨구고 줄기만 남으면 치명적으로 존못. 웃자라지 않더라도 그냥 태생부터 싱그러움이 없는 느낌


제라늄- 잎이 잡초같은 존못 포인트가 있음. 꽃은 이쁜데 만지면 건전지냄새남; 존나 가지가지 


아단소니- 에스쿠엘레토는 존나 튼실하고 구멍에서 아우라가 느껴지는데 아단소니는 걸레짝같이 얇고 빵꾸마저 빈티남


자주색달개비- 못생긴 자주색이 따글따글


미니바이올렛- 잎이 작은데 두껍고 털까지잇고 다글다글한데 꽃도 잎처럼 너저분하고 작고 하찮게 나있음 왜인기인지모르겠음 


베놈- 방사능 흙에서 자란것 같음 멋잇게보일려다가도  애매함 




사실 흰색점 있는 베고니아는 가끔보면 귀여워보임  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