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뜯어먹으려고 이파리 들춰보다 날개달린 하얀 것들이랑 눈마주침

찾아보니 온실가루이 같았어요....

3마리 죽이고 모여있던 화분 분리하긴 했는데

찾아보니 화분 버리거나 알 낳은 이파리 싹 조져버리거나 둘 중 하나네요


벌레가 존재하지 않는 성역인 줄 알았는데...^^……

이후에도 몇번 마주치면 냠냠단 포기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