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가서 본 식물들 넘 이뻐 가보고 싶었던 식물샵도 가보고 스타필드에서 식물 팝업존도 구경하고 멋진 알로카시아도 알게되고 트레이더스에서 본 남천 토분에 저가격이면 괜찮지않나?!하나 더 들이고 싶음이건 집앞 아파트 화단인데 고사리인가??그리고 분갈이도 하고전주인분이 계란껍질을 넣었는지 엄청 나오드라..마지막은 친구 보여줄려고 찍은 내 알보수형 진짜 자유분방했는데 햇빛 계속 비춰서 좀 괜찮아진게 이거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