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집에서 연휴동안 있다가 오늘 다시 기숙사로 돌아오는길...
출발할땐 날이 흐렸는데 중간에 날이 개고 익산?쯤에서 논밭이 이쁘길래 좀 찍어봄
아침에 기차타러 역 도착하니까 무슨 사람이 그렇게 많은지 화장실을 갈려해도 빈칸이 없어서 옆에 백화점식당쪽 다 뒤져서 겨우싸고옴
햄버거집 3개있는데 3개다 꽉차있어서 겨우 운좋게 자리나서 먹고
방송국 카메라도 역 한복판에서 두팀이나 찍고있어서 도촬당하고...
저 누런것들이 전부 논
진한 녹색은 콩밭이고
논같은데 벼는 다 쓰러지고 초록 풀만 듬성듬성 서있는것도 있는데 그건 뭔 상황이 벌어진걸까
지금은 3시간 기차타고 와서 기숙사까지 한시간정도 버스타고 더 들어가야함 ㅅㅂ...
먹은게 별로 없어서 중간에 내려서 먹고 들어가야겠음
사진 좋다 먼 길 고생했어 잘 들어가!
날씨 좋네..(난 왜 기타치고오면서로 읽음?ㅋㅋ)
와 날씨 부럽다 우리 지역 10월 내도록 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