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한아름상토 샀는데 절반 쓰고 절반 지퍼백에 구멍 뚫어서 비닐로 햇빛 가려뒀는데 5팩 중에 3팩이 겉에 노랗게 되면서 버섯 생겼네
일단 다 꺼내서 버섯 핀 흙은 버리고 나머지는 햇빛에 바짝 말려서 재포장했는데 이거 회생 불가능함?
쿠팡에서 한아름상토 샀는데 절반 쓰고 절반 지퍼백에 구멍 뚫어서 비닐로 햇빛 가려뒀는데 5팩 중에 3팩이 겉에 노랗게 되면서 버섯 생겼네
일단 다 꺼내서 버섯 핀 흙은 버리고 나머지는 햇빛에 바짝 말려서 재포장했는데 이거 회생 불가능함?
난 그냥 냅둠. 분해자라고 흙 속 유기물을 식물이 활용 가능한 형태로 바꿔주는 역할 하거든. 근데 나는 식물이 베란다에만 있다시피 해서 실내에서 쓸거면 포자 너무 많이 들이쉴 수도 있으니까 비추
나는 보통 그런 거 그냥 쓰고 만약 화분에 버섯 피면 그때 분갈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