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얇은 잎 식물에 피는 꽃들을 좋아해서
라벤더를 들여왔다가 죽이고
좀 어려운 식물이었나 싶어서
이사도라를 들여와 키웠는데 지금 송장 상태가 되었습니다..
곧 초록별에 갈 거 같아요...
다른 식물들(장미, 삭소롬, 레몬, 올리브, 천리향등)은 잘 키워지는데 유독 잎이 로즈마리처럼 얇은 애들은 제 손에만 들어오면 죽더라고요...
이유가 뭘까요?
일단 키울때는 분갈이 바로 해주고 뿌리 풀어준 후에
배양토반 산야반으로 겉흙이 약간 고슬고슬해지면 물을 푹 줬습니다
배수층도 휴가토로 충분히 깔아줬구요
비료도 혹시나 싶어서 안정되기 전까진 안 줬는데 안정되기 전에 죽더군요..
해는 하루정도 반그늘에 두다가 볕 좋은 자리에 두었어요
고수님들 제발 도와주세요 라벤더랑 이사도라가 너무 키우고 싶어요ㅠㅠ 또 죽일까봐 못 데려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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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도라는 안키워봐서 모르겠고 라벤더는 좀만 물간격 짧고 습하면 ㅇㅇ 나 뒤질게 하고 뒤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