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덴드론 퍼시몬 프린세스

신엽이 뭔가 땡그랗게 나와서 아주 귀여움 ㅋㅋ 

이름처럼 단감같은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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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하스타텀도 신엽

이 밀키한 옥색 잎 색에 혹해서 처음 필로를 키우게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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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연휴 끝나고 오늘 아침 사무실 들어서는데

향기로 알았음 벨리나의 꽃이 피었다는 것을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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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보가 진짜 멋도 모르고 별짓 다 했단말야

(곰팡이 나서 수태 뜯어내고 소독하고 바크로 갔다가 이번엔 너무 건조해져서 다시 수태로 바꾸고 또 곰팡이 나고 수태 소독한걸로 바꿨는데 또 곰팡이 난거 보고 기겁해서 산야초로 옮겼더니 그 동안 너무 많이 잘라내서 뿌리가 적어지니까 고정이 안되고 하루 한 번씩 엎어지는 중 으아아 미안해요 으으으 ༼;´༎  ༎༽ )

죽지도 않고 

살아서

꽃을 또 보여주네

호접은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