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오는 것 같네잉
판매하는 데 뒤쪽에 정글같이 거대테라리움으로 꾸며놔서 구경하기 좋다.
박쥐란 터널
박쥐란 종류는 코로나리움인듯
거대박쥐란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필로덴드론 기간티안지 그거 바리?
개큰 거대고사리
진짜 개큼
반가운 무늬동백. 아마도 무늬동백 ‘백호’?
운시나타가 걍 잡초마냥 바닥에 자라는게 ㅈ간지임
메니딜라? 메디닐라? 기억안나노
무늬커피
무늬 공작야자 그건가
버내너
드라이나리안데 흔히 보는 종류랑 다르게 잎이 가늘다. 이거 매력적이네
난초도 좀 팔고있다. 길쭉길쭉 세이덴파데니아 미트라타
브라사볼라 쿠쿨라타였나 길쭉한 브라사볼라도 있다.
알보 싼건가? 시세를 모르겠다
거대무몬이. 조인폴리아는 막 레어한건 없어도 이런 대품이 많아서 좋다
옐로오도라. 흔하지만 난 얘가 좋더라
석송~
세종류정도 있다. 가격도 착하고 원래 키우고 싶었던거긴 한데 공간이슈로 유보
안스러움
알보
알보 열매인데 냄새맡아보라고 하나 테이블에 올려줬더라. 난 파인애플향 나는듯
솔잎란이 자라 있다. 포자가 날렸겠지?
무늬 문주란
반다도 좀 있고
난초가 좀 있었다. 젠킨시하고 로뷸라텀같은데 네임택은 철피석곡으로된것도 있고 좀 혼란스럽긴함
리들리
리들리는 별로 없네
흔둥이지만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오리발 내가 키우던거에 비하면 이건 공룡발이다… 처음에 수입될땐 너무 신기했는데 흔해진듯
제일 많이 보는 타입의 낙엽고사리
박쥐란 엘리펀트?
산세베리아 킬키 카퍼톤. 나도 하나 키우는데 색감이 너무 매력적임
안스러움 바리인데 요게 요즘 비싼건가? (잘모름)
군자란
박쥐란 개많음
조인폴리아는 역시 틸란인건가
예전에는 틸란 호야 브로멜리아드 이런 에어플랜트나 정플이 많았는데 요즘엔 아직도 그렇긴 하지만 좀 더 일반화원같은 식물이 많아진듯.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예전에 수입됐던 좀 레어한 것들 보물찾기하는것도 재밌었는데 지금은 다 막아놨네
추석이벤트로 복주머니 스티커 붙은건 할인한다길래 냅다 비싼 에릭노블로치 데려옴ㅋㅋㅋ 이쁘긴해요
초딩때부터 참새방앗긴 기웃거리듯 다니던 덴데 삼년만에 가니까 많이 달라지긴 했어도 참 좋다.
그때 조인폴리아 공식블로그에도 한번 박제? 됐었는데
그리운 시절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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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긴 거대하네
우와 진짜 거대하다 사진들로 내가 다 다녀간 듯한 느낌을 받네 박쥐란들 멋지다
아기때 귀엽당 덕분에 구경 잘햇음
조인폴도 자주가는것 같진 않은데, 그나물에 그밥같은 … 바람쐬러, 커피한잔 하고, 종종 들리는곳 ..
개념글 축하합니당
여기저기 다가봐도 조인이 젤 좋드라 습습해서 너모 힐링이야
귀엽네ㅎ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