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용으로 구입했는데 다음주 말에나 드릴수 있을것같아서 일단 집으로 데려왔는데 하트벤자민은 예민하다그래서 자리만 옮겨도 잎을 후두두둑 떨어뜨린다그러더라구요.....??!
저의 목표는 지금 예쁜 모습 그대로 일주일만 버티는거거든요...
하도 과습에 약하다그러고 집에 더 어울릴것같은 토분이 있어서 바꿔줄까합니다.(지금은 바구니 안에 플라스틱화분 채로 담겨져 있어여)
구매했을때 물을 좀 주신것 같던데 배양토 7 : 미사토 3 배합으로 토분에 분갈이 해줘도 괜찮을지 &&&
집와서 보니까 잎 뒤에 사진같은 흔적 있는 애들이 있길래 비오킬을 주문해놨는데 그거 분무해주면 괜찮을지, 아니면 물에 희석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벌레있으면 물샤워 하라는 글을 봤는데 그러다가 과습으로 죽을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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