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바질 키워보고 있는데,
다이소에서 화분을 사서 흙을 담고 물이 아래 배수구로 나올 정도로 부었어요
물이 어느정도 구멍으로 쭉 나오고 나서는 물이 더 안내려오더라구요.
그러고나서
3일 정도 지난 후에, 흙에 손가락을 두마디 정도까지 깊게 찔러봤을 때
흙 안쪽이 차갑고 축축한데 이렇게 축축한게 정상일까요?
원래 땅속은 이렇게 축축한게 맞으니
보통 겉흙이 말랐냐를 기준으로 물을 주는 건가요..?
처음 바질 키워보고 있는데,
다이소에서 화분을 사서 흙을 담고 물이 아래 배수구로 나올 정도로 부었어요
물이 어느정도 구멍으로 쭉 나오고 나서는 물이 더 안내려오더라구요.
그러고나서
3일 정도 지난 후에, 흙에 손가락을 두마디 정도까지 깊게 찔러봤을 때
흙 안쪽이 차갑고 축축한데 이렇게 축축한게 정상일까요?
원래 땅속은 이렇게 축축한게 맞으니
보통 겉흙이 말랐냐를 기준으로 물을 주는 건가요..?
넹....맞아요... 화분 안은 촉촉 습습 해야해요... 흙배합은.. 배합제 비율 화분재질 등에 따라 그리고 식물종류. 크기. 뿌리력 등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고 물마름도 달라지고 계절 및 환경 영향도 커요... 겉흙이 말랐느냐의 기준은... 대충 뿌리 위치가 어디 부터 시작하느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좋구요... 발아한 넘이나 모종 이런 류들은 겉흙 근처에 뿌리가 위치하니까.. 겉흙 마르면서 물 주는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