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식물이름이 뭔지 모르겠으나...
원래 조그만 화분 2개를 와이프가 받아왔는데, 내가 호기롭게 회사에 가져다 놓겠다고 가져갔다가 하나는 말라죽었어. (빈 화분상태야..)
하나는 겨우 목숨을 붙들고 있어서 살아났는데... 집으로 다시 옮기는 과정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줄기를 부러트렸어.
혹시 옆에 심으면 자랄라나? 얘 어케좀 살리는 방법 없을까?
하 식물한테 좀 미안해지네
이 식물이름이 뭔지 모르겠으나...
원래 조그만 화분 2개를 와이프가 받아왔는데, 내가 호기롭게 회사에 가져다 놓겠다고 가져갔다가 하나는 말라죽었어. (빈 화분상태야..)
하나는 겨우 목숨을 붙들고 있어서 살아났는데... 집으로 다시 옮기는 과정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줄기를 부러트렸어.
혹시 옆에 심으면 자랄라나? 얘 어케좀 살리는 방법 없을까?
하 식물한테 좀 미안해지네
부러진지 약 6시간정도 지났어. 혹시 골든타임 놓쳤을까?
햇빛 많은곳에 두면 잘 자랄듯. 지금 살짝 웃자란듯 해
아니 나는 저 잎 잘린거 저거 살릴수 없나해서.. 그렇게 해서 옆에 화분도 좀 채우고 싶고... 근데 이거 이름이뭐야? 뭘 찾아보고싶어도 뭔지를 몰라서
산세베리아 아니면 스투키 유묘 같은데 산세는 물꽂이 잘 됨 부러진 부분 깨끗하게 소독한 가위로 매끈하게 자르고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말렸다가 깨끗한 수돗물에 담궈놓으면 세 달 쯤 지나면 뿌리 날 거임
웃자란 가스테리아같기두 하지 않음? 부러진 잎이 살수 있을진 모르겠고 빛 좀 더 잘 드는데 놓고 키우세용 - dc App
@ㅇㅇ 사진이 너무 지저분해서 정확하게 판단하기가 힘듬... 듣고 보니까 그쪽 같기도 함......
@아글레오네마 똥손이라 미안...ㅋㅋ 다만 이미지 검색을 해보니 가스테리아 얘랑 99.9% 닮았어. 와 나 놀랬다. 혹시 얘 잘린잎 살려서 옆에화분에 다시 소생시킬 방법은... 매끈하게 자르고 수돗물 담가놓으면 될까?
@글쓴 식갤러(124.57) 네이버에 가스테리아 잎꽂이 검색해보면 됨 방금 해보고 왔는데 무지 잘된다네 물꽂이 말고 바로 흙에 올리라고 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