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농약 못 치는 환경이라 그냥 애들 분갈이를 싹 다 해줬거든?
세라미스랑 화산석, 산야초, 바이오차로 싹 갈아주고 
화분이랑 온실도 전부 화장실 가져가서 퐁퐁으로 빡빡 닦고 샤워기로 쏴아아아 씻어주고
님오일 관주도 일주일마다 해줬거든.... 총진싹이랑 삼진충도 뿌려주고. 그리고 끝난 줄 알았는데...
지금 한 2-3주쯤 지났나... 또 흰 점벌레들이 화분 벽 다니고 있더라고...? ^^;;;
유기물 먹고 사는 애들이래서 돌 흙으로 바꿨으니 자연히 다 없어질 줄 알았어;
화분이랑 온실을 재사용해서 그런가....?? 세제로 빡빡 씻어도 거기 알이 있었던건지 ㅜㅜ
진짜 스트레스야 ㅜ 화분 다 버리고 분갈이를 또 해야되나..... 고민이야 ㅠㅠㅠ 
식물에 해 생길까봐 힘들어도 애들 다 흙 싹 바꿔준건데 또 보이니까 진심 식태기 올거같어 그아아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