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원짜리 식물인데 돈은 받았거든
원래 내일오겠다더니 갑자기 오늘 온대서 몇시에 오시냐고 물었더니. 시간될 때 오신다길래 아침에 열심히 예쁘게 포장해서 내놓음
지금까지 안 찾아갔길래 오늘 오시냐 다시 물으니
내일 온다더니 다시 월요일에 온다고 하네ㅠㅠ
월요일엔 확실히 오실 수 있냐 했더니
그냥 갈 수 있을 때 연락준다고 문밖에서 만나서 달래
나 직장인이라 그건 안 되고 월요일에 출근전에 내놓을테니 꼭 가져가시라고는 했는데
거파하는 게 낫나ㅠㅠ
8천원짜리 식물인데 돈은 받았거든
원래 내일오겠다더니 갑자기 오늘 온대서 몇시에 오시냐고 물었더니. 시간될 때 오신다길래 아침에 열심히 예쁘게 포장해서 내놓음
지금까지 안 찾아갔길래 오늘 오시냐 다시 물으니
내일 온다더니 다시 월요일에 온다고 하네ㅠㅠ
월요일엔 확실히 오실 수 있냐 했더니
그냥 갈 수 있을 때 연락준다고 문밖에서 만나서 달래
나 직장인이라 그건 안 되고 월요일에 출근전에 내놓을테니 꼭 가져가시라고는 했는데
거파하는 게 낫나ㅠㅠ
난 반대로 .. 거래하기로 한 날까지 연락없고 그날 저녁에야 다음날 가능하다고 연락왔어 ㅠ 계속 신경쓰는것도 피곤하고 그냥 다른사람한테 파는게 속편할지두+
나도 계속연락안되다가 언제 수령하시냐고 닦달해서 간신히 답 받은겨ㅠㅠㅠㅋㅋㅋㅋ
@글쓴 식갤러(182.228) 그냥 환불해주는 게 좋겠다 - dc App
8천원 내놓고 남의시간을 아주 제멋대로 낭비하는 인간이네 걍 가지고가든가하라고 내놓고 또 저짓하면 바로 파기하셈
빨리 가져가라고!
나도 저런 분 있었는데 환불해드리고 그냥 거파했어 판매자 시간도 소중한데 그걸 몰라주시는 느낌 ㅜ
나는 구매자가 일주일전에 선입금 갈기고 아직 연락도 읎슈~ㅋㅋ 언젠가 오겟거니 하고 신경끄고 사는듕ㅋㅋㅋ
ㅋ나도 걍 옵션 제공 거파 vs 문고리
나도 똑같이 저런적잇엇어 두번이나 그래서 거파햇음 사정은 둘째치고 나의 시간과 정성으로 소중하게 키운 식물을 저런사람한테 넘기구 싶지않다 어떤금액이어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