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넘.. 집 대청소하는데 화분들 잠깐 본가맡겨놨는데 어무이아버지가 니는 무슨 벌레알 묻은것도 모르고 키우냐며.. 고사리 포자는 아시는데 일엽과는 양치인지도 모르셨던거.. 어제 물로 빡빡씻고 식초 둘러놨다심... 자세한건 주말에 본가가서 봐야알겄지...
귀여우셔ㅋㅋ
전에 물 주다 다육이 격파하신 어머니 생각난다 ㅋㅋㅋㅋ 아이고어머니 시리즈
자식이 키우는거라고 관심있게 보셨나보다 벌레 붙은것도(?) 다 떼주시고 귀여우심ㅋㅋㅋㅋㅋㅋㅋ
세심하시다 정말 ㅠㅠ
얘 이중인격임? 갑자기 말투 왜케 착해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