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릿분+오키아타바크(+트리펀)로 키우는 중 


수태 미끌축축한 촉감과 냄새랑 그 안에 온갖 벌레 다같이 집짓고 사는 걸 참을수가 없음 


토분 안쓰는건 걍 무거워서 


근데 여름에 뭔가 냄새가 별로였어서 이번에 한번 엎어볼까 해 


네이버 블로그 뒤져보니 키위바크가 물마름 빨리서 좋다는 사람도 있더라고 


예전 고닉은 비번 잃어버려서 로긴이 안되고 취미생활 어따 끄적일데가 없어서 써봤다 


고인물들 뉴비들 모두 즐거운 식생활 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