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릿분+오키아타바크(+트리펀)로 키우는 중
수태 미끌축축한 촉감과 냄새랑 그 안에 온갖 벌레 다같이 집짓고 사는 걸 참을수가 없음
토분 안쓰는건 걍 무거워서
근데 여름에 뭔가 냄새가 별로였어서 이번에 한번 엎어볼까 해
네이버 블로그 뒤져보니 키위바크가 물마름 빨리서 좋다는 사람도 있더라고
예전 고닉은 비번 잃어버려서 로긴이 안되고 취미생활 어따 끄적일데가 없어서 써봤다
고인물들 뉴비들 모두 즐거운 식생활 하길 바라
슬릿분+오키아타바크(+트리펀)로 키우는 중
수태 미끌축축한 촉감과 냄새랑 그 안에 온갖 벌레 다같이 집짓고 사는 걸 참을수가 없음
토분 안쓰는건 걍 무거워서
근데 여름에 뭔가 냄새가 별로였어서 이번에 한번 엎어볼까 해
네이버 블로그 뒤져보니 키위바크가 물마름 빨리서 좋다는 사람도 있더라고
예전 고닉은 비번 잃어버려서 로긴이 안되고 취미생활 어따 끄적일데가 없어서 써봤다
고인물들 뉴비들 모두 즐거운 식생활 하길 바라
카틀레야, 덴드로비움, 팔레놉시스, 파피오, 미바 뿌리 두께따라 산야초 소립, 적옥토 중립, 하이드로볼, 휴가토 대립으로 플분에 상시저면으로 키움.
우와 상시저면 생각도 못했다
수태엔 완전 얇은 저화도 화분 뿌리 사이즈 맞춰서 작게 써야 좋아 취향이지만 수태가 안정감 있어서 세력 키우기 좋은거 같아
난 구멍토분에 바크 바닥+수태 표면 조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