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푸카텀을 작년 겨울부터 키우고 있었는데...
맨 처음 화분에 담긴 애를 이천 가서 목부작 해 왔었습니다.

그 후로 잎도 계속 많이 나고 잘 크고 있길래 좋아라 했는데,
지금 보니 머리에 자구가 여러 개 생겼었네요;

뭔가 분리하기 참 어려운 위치로 보이는 얘도 있고 한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제일 좋을까요?

어쩔 수 없지만 자구 눈들을 톡톡 잘라서 초록별 보내줘야 하나..아니면 부작한 걸 뜯어서 하나하나 떼내는 편이 좋으려나 모르겠네요...

아직 휴면기도 아니라서 지금 당장 작업하기도 뭣 하고 참...
7ced8076b58069f13aef98bf06d60403c0dd9ff54b67bb071646ef


7ced8076b58069f13de698bf06d604037ea6424ed739045d673484


7ced8076b58069f13de798bf06d604030b5446a396c01909debfa5


7ced8076b58069f13de898bf06d6040331030a8787da3da2b124d8


7ced8076b58069f13de998bf06d6040324c08fbc6fbabeb9275c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