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안녕하세요.
봄여름동안 베란다에 놓고 키웠던 친구들을
각자의 위치로 옮겨주려 하는데요.
a. 빛이 잘 들어오는 방/거실
b. 간접적으로만 빛을 받을 수 있는 약간 어두운 곳
c. 추운 곳(베란다)
d. 깜깜한 화장실
에 둬도 괜찮을 것들로 구분하고 싶습니다.
혹시 알려주실 선배님들 계실까요?
그리고 "어? 저거 저렇게 키우면 안되는데?" 싶은 게 있다면 조언도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당
아 그리고 집에서 볕이 가장 오래 드는곳이 베란다인데, 겨울엔 비교적 추운장소라...
베란다에 놓고 키워도 괜찮은지 여쭤봅니다.
모두 a 빛 잘들어오는 곳... 다만 현재도.. 빛이 모자라 웃자라는 넘들이 보이네요?? 광이 드는 것과... 밝은 곳은 차이가 어마어마해요... 유리창을 하나 정도 거친 빛이 닿는 곳이 젤 좋은 장소라는.....
답변 감사드립니다!
6.장미허브 웃자라고 있네 1.고무나무랑 4.스투키도 살짝 웃자라는 것 같고 다 볕잘드는 곳으로
방은 아침에만 볕이 들어오기 때문에, 낮부터 해가 질때까지 볕이 잘 들어오는 베란다에 놓고 키웠었는데도 부족했군요ㅠ
1,3번 분갈이 시급해보인다. 몸집에 비해 화분이 작게 보임. 화분 꽉차가고 있을 것 같음
네 안그래도 큰화분으로 옮겨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지적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