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겨울맞이라 발코니 온도가 어느정도로 내려갈지
예측이 안되네. 뽁뽁이는 일단 붙이겠고
혹시 몰라서 15도 미만으로 떨어질 때 가동되게
온도센서하고 라디에이터도 하나 준비는 했는데
온실을 만들자니 고무나무도 있고 홍콩야자도 있어서
일이 너무 커질거 같아서 패스.
베란다쪽에 식물존 동계 대비는 보통 어떻게 해?
예전엔 그냥 방에 있다보니 보일러 안떼도 크게 문제가 안됐는데
올해 첫 겨울맞이라 발코니 온도가 어느정도로 내려갈지
예측이 안되네. 뽁뽁이는 일단 붙이겠고
혹시 몰라서 15도 미만으로 떨어질 때 가동되게
온도센서하고 라디에이터도 하나 준비는 했는데
온실을 만들자니 고무나무도 있고 홍콩야자도 있어서
일이 너무 커질거 같아서 패스.
베란다쪽에 식물존 동계 대비는 보통 어떻게 해?
예전엔 그냥 방에 있다보니 보일러 안떼도 크게 문제가 안됐는데
부산이나 대구 이런쪽아니면 베란다에 라디에이터나 히터 돌리는거 전기세 어마어마하게 나올껄 난 걍 월동되는애들만 베란다에서키움
걍 발코니로 나가는 문을 열고 난방 돌리거나... 난방기 있으니 뭐..괜춘하것네.. 뽁뽁이는 별 효과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창에 벽에 붙여두진 말고... 거 타고 들어오는 냉기도 장난 아니라는... 20도 15도 10도 정도로 구분해서.. 각기 최저 내한 온도 검색 후... 대충 들여놓거나.....
뽁뽁이는 실제 효과 있는거로 실험결과 있던거 같은데? 한 2~4도 정도 차이났던거 같음 기억에
@구름꽃 차라리 ..문 틀 전체를 방풍 비닐 치는게 더 효과적일겨.. 문틈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이 더 어마어마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