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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좋아해서 로즈마리 많이 키우고 있어요.

회색 화분에 키우던건 실내에 놔두고 이번 연휴때 여행갔다가 와서 보니 곰팡이 범벅에 버섯이 엄청 피어나서 분갈이 하고 요양중이에요.

가운데 뒤에 있는건 애니시다. 화훼단지에서 사서 3년째 키우고 있는데, 봄에 꽃도 오래가고 향기가 엄청나서 좋아하게 됐어요.

뒤에 왼쪽은 외목대로 키우고 있는 로즈마리 조금 키를 키우고 외목대하면 좋을거 같은데 조금 짜리몽땅해서 아쉽지만 계속 키우다 보면 덩치가 더 커지겠죠.

왼쪽 아래는 가지치기 안하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화훼단지에서 1만원대 좀 자란 개체사서 가지치기 전혀 안하고 키워볼 생각입니다. 

구입하고 분갈이한지 3개월 지났는데 벌써 뿌리가 꽉찬거 같네요.


오른쪽 나무선반 위는 수국인데, 하나는 화훼단지에서 사고 하나는 코스트코에서 샀는데 둘다 '수국'이라고만 이름이 적혀 있어서 세부품종이 뭔지 모르겠어요.

뒤에 진한 초록잎은 처음 살때 꽃봉오리 하나짜리였는데, 올해 꽃 4개 봤고, 내년에는 10개 이상 보길 바라고 있습니다.

좀 연한 잎의 수국은 올해 키만 자라고 꽃을 못봤는데, 잎만 무성하게 자라고 뒤에 수국과 잎의 질감과 형태가 조금 다르더라고요.

일단 내년에 꽃을 봐야 어떤 수국인지 감이 올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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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뒤에가 프렌치 라벤더이고 바로앞 작은 개체가 잉글리쉬 라벤더 입니다. 

보통 화훼단지에 가면 프렌치 라벤더만 있던데, 어떤 날 가보니 마침 잉글리쉬 라벤더가 있어서 구입해서 키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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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잘한 식물들

프렌치라벤더, 잉글리쉬 라벤더, 로즈마리 삽목개체들, 스파티필름 등

위에 전혀 가지치기 안한 로즈마리 개체와 동일한 크기의 로즈마리 같은 시기에 사서 

한번 가지치기 해줬어요. 동일한 크기의 로즈마리가 가지치기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어떤지 궁금해서 이렇게 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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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목대로 키우고 있는 율마, 애니시다, 로즈마리, 블루버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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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 클리핑로즈마리, 제라늄, 산세베리아, 잘 안보이지만 보스턴고사리, 몬스테라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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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등 삽목개체들인데,올해 벌레피해를 많이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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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용 중인 LG틔운 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