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에 살다가 나와서 아파트 월세로 혼자 살고있음

엄마가 집들이 오면서 고무나무 화분 큰거 들고왔는데 

관심없이 지내다가 1년쯤 지나서 새순이 올라오는걸 봐버림 ㅋㅋ


오오 이 작고 귀여운 생명체는 무엇이지 ㅋㅋ 

퇴근하고 올때마다 쑥쑥 자라있음을 보니 뭔가 힐링이 됨


그리고 쿠팡에서 로즈마리와 바질을 구매했고

로즈마리가 죽어버림

이때 뭔가ㅠ 자책감이 들면서 괴로워짐


그리고 새로운 생명체를 키워보고 싶어짐

안개꽃 씨앗을 사서 발아시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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