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성장세가 보이니까 정말 재밌어...이래서 관엽이들 키우는구나기대되는 신엽! 언제 펴지려나신엽 옆에 생긴 또 하나의 줄기...이것도 신엽인거지?그리고 뭔가 새순같은 것도 돋아나려하고있네재밌다 재밌어
어? 2번째 사진 저게 새줄기야? 나도 저런거 있는데 그럼 한촉 더 나오는건가
몬가 껍데기 안에 하나 더 있는거보니 신엽인거같앙 촉??으로 나뉘는건 아닌거같아염
스킨인가? 두번째 사진 강아지 암컷 꼬추털끝같네
ㅇㅇ 스킨!
나도 관엽이 가장 낫더라 다육이나 난초류는 별 마음이 잘 안가 ㅠㅠ 애들이 잘죽다보니
아프리카 주력으로 키우다가 관엽 넘어오니 신세계임ㅎㅎㅎ
특히 스킨은 신엽 올라오자마자 또 올라오고 그런거 보는맛이 있는거같음
마자 뒤돌아서면 또 신엽이 자라있어서 너무 신기해 이런 순둥예쁜이들같으니라고
맞아 신엽 올라올때 사이즈가 커서 보는 맛이 있는듯 무늬종은 펼쳐질때 어떨지도 너무 기대돼ㅋㅋㅋ
무늬종 모으는거 너무 재밌어 신엽 말려있을때마다 어떤 무늬가 나타날지 넘나 기대됨 마치 뽑기하는 재미랄까 두근쓰
관엽 너무 좋아
진작 키울걸 그랬음 흑흑
다육이 선인장 다 죽이고 관엽만 살아서 자연스레 관엽단 됨 ㅋㅋ
아프리카 애들보단 덜 예민하긴한 것 같아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