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찍고 나서 보니까 화분 벽에도 많네 ㅎ.. 활동성 많고, 화분벽에 돌아다닐 정도로 증식했는데도 식물에 거미줄이나 다른 피해가 없는 거 보면 이리 응애쪽이나 톡토기려나...? 원래 곰팡이 조금씩 있던 화분들도 있었는데 요즘 들어서 곰팡이가 아예 없어지긴 했어. 건조해져서 그런가 했는데 흠... 톡토기는 좋아해서 괜찮은데, 식물한테 피해 주는 응애인 거면 박멸해야...
나도 어제 토분 표면에서 비슷한거 보고 같은 고민함 내가 본 톡토기는 저거보다 커서 응애 느낌인데 거미줄이나 식흔 같은 건 없어서 그냥둘까하다가 혹시몰라 물샤워 했더니 오늘은 안보이는 거 같더라
물 샤워하기에는 애들이 다 아직 연약해서ㅠㅠㅠㅠ 포식성 응애를 미리 주문해버릴까 차라리
아니면 반대로 이리응애일 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