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온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볼 때마다 너무 귀여워
잎끝이 좀 상해 있고 몇몊 잎은 분갈이 몸살인지 조금 말라서 떼줬어
그래도 빨리 무럭무럭 살아서 엄청 커졌으면 좋겠어
뿌리 봤을 때 약간 물러 있던데 살짝 걱정 되긴 하네 ㅠㅠ
가습기도 맨날 틀어 주고 있어
이거 봐봐 새 잎도 나고 있어 너무 귀여워
잎이 쪼글쪼글 하더니 새 잎도 쪼글쪼글하구나 ㅎㅎ
우리 집에 온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볼 때마다 너무 귀여워
잎끝이 좀 상해 있고 몇몊 잎은 분갈이 몸살인지 조금 말라서 떼줬어
그래도 빨리 무럭무럭 살아서 엄청 커졌으면 좋겠어
뿌리 봤을 때 약간 물러 있던데 살짝 걱정 되긴 하네 ㅠㅠ
가습기도 맨날 틀어 주고 있어
이거 봐봐 새 잎도 나고 있어 너무 귀여워
잎이 쪼글쪼글 하더니 새 잎도 쪼글쪼글하구나 ㅎㅎ
분이 작아보이는건 기분탓인가
보니까 뿌리가 생각보다 별로 안크더라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