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이나 효과는 좋은데
녹고나서 이런 반투명한 콩기름 껍데기 남는게 별로네
반년 줫더니 위에 쌓여잇음
좀 치우려다가 놓치면 탱탱볼 같이 사방으로 튀기면서 숨어들어감
그래서 안놓치려고 살짝 힘줫더니
탁! 터지면서 물 쫙 나와서 개깜놀
(다행히 냄새같은건 안남..)
추가로 이렇게 녹색 자국이 진하게 남음
산야초 쓰고 있어서 티가 많이남
액비 줘야겟다 이제
성분이나 효과는 좋은데
녹고나서 이런 반투명한 콩기름 껍데기 남는게 별로네
반년 줫더니 위에 쌓여잇음
좀 치우려다가 놓치면 탱탱볼 같이 사방으로 튀기면서 숨어들어감
그래서 안놓치려고 살짝 힘줫더니
탁! 터지면서 물 쫙 나와서 개깜놀
(다행히 냄새같은건 안남..)
추가로 이렇게 녹색 자국이 진하게 남음
산야초 쓰고 있어서 티가 많이남
액비 줘야겟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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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이나 편리함은 정말 좋은데 잔여물 남는게 눈에 밟히네 저 껍데기는 잘 분해가 안되는것 같아
산야초가 녹조 잘생김 식물에 좋은 환경(통기성, 수분유지, 비료 충분)은 녹조도 잘자라서... 마감토 좀 올려주는것도 좋음
산야초에 녹조 생기는건 액비도 마찬가지려나 그럼?
껍데기가 일찍 분해돼버리면 내용물이 금방 녹아나와서 껍데기가 오래 남아있어야 하나봐
산야초가 무기질이라 그런가 너무 오래 남아잇서
그렇다면 마검프지!
뿌리에 닿게 넣어야되는거지?
질소를 줘서 녹이 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