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으로 어케 견뎠는지 하루만에 잎이 파읏파릇해진 거 같아요.
야밤에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며칠 지켜보다가 다시 화분에 나눠서 담아줘야겠어요.
얘는 젤 작은 거 물에 잠기길래, 부러져서 배송와서 삽목한 애랑 같이 심어줬어요.
얘도 처음보다 파릇파릇해졌어요.
흙 샤로 배송온 대다가 심고 물 조금만 줬거든요.
이번엔 과습 안되길.... 통풍 신경 쓰는 중임다.
혹시 수경재배를 이 물병에 해선 아니되겠지요?
가지가 긴 놈 하나를 여기 넣어볼까 해서 가져왔는데
어떻까용?
물만 자주 갈아주면 병 디자인은 큰 상관 없음 빛 투과율이 낮은 갈색병같은게 뿌리에는 이론상 좀 더 이롭고 녹조가 덜 낀다 정도임
감사합니다!!! 도전!
다행이다 소식 궁금했었어 수경 병은 컵 같은걸로 해 내글 검색해보면 내가 다이소가서 산 화병도 좋다 갤러가 올린 소주병모양 화병은 입구가 작아서 뿌리내리고 꼽고 빼다가 애들 뿌리 다 아작나기 딱좋다 없으면 물컵이든 아님 생수병 잘라쓰던 플라스틱 테이크아웃 커피컵쓰던 그게 나아
응 고마워! 이것저것 해보면서 적응하께! 회사 대표님이 제라늄도 분양해준다고 해쓰!
병 주둥이 넓은기 좋긴한데 물 자주 갈아줄거면 크게 관계없음 병입구 작으면 공기 잘 안흘러서 물 금방 썩어서 그런거라
일단 아직은 하루에 한 번 갈아주고 이써! 테이블야자가 냉해입을까봐 걱정이긴해! 바람도 자주 쐬러줘야한다던데 방금 창문열고 선풍기로 바람쇠어줬더니 잎이 살짝 쳐진 거 같아서 걱정이여
화분에 담아줄 타이밍은 신엽(새잎) 수경중에 완전히 나오면 그때 화분 흙으로 심으면 돼 신엽 나오고 있을때 심지말고 다 완전히 나오면 그때 ㄱ
오 안그래도 궁금했는데 고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