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신엽도 잘 내주고 쭉쭉 자라던 앤데 괜한 욕심에 둥글게 돌면서 수형 조금 잡아보여고 위에 저렇게 철사 지지해봤는데 며칠 안지나서 이파리 다 빨개지면서 떨어졌당...
지금은 그래서 위에 철사도 풀어주고(아래 철사는 원래부터 있던 거) 잘 자라기먼 기다리는 중..
스트레스+수형 잡아보겠다고 초짜가 건드려거 뿌리 흔들림+환절기라 온습도 변화 = 복합젇 크리티컬 터지면서 성장 멈추고 회복하나바...
나중에는 성장 잘 하고 나서 공부 잘하고 수형 잡아줘야지..
원래는 이렇게 왔던 거.
그리고 성장 탄력 받았을 때는
이렇게 파릇파릇 했는데 속상...
앗아 가시가...ㅠㅠ 저거 다시 나는거지? - dc App
몇달 본 바로는 이파리 떨어빈 부분에서는 더 안 나더라... 그래서 앞으로 뻗어가면서 신엽들 나오는 거 유지해야하는 것 같아
스트레스 받으면 잎이 빨개지는 것 같고, 아니면 온습도 변화로도 붉어지는 것 같은데, 스트레스나 데미지에 가장 예민한 것 같아
아마 성장 탄력 받았을 때 데미지 입어서 정지하고 회복하는 듯... 만약 다른 갤러들도 용꼬리 수형 잡고 싶으면 수분 줄어서 말랑말랑한 거 진짜 잘 노려야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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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바뀌면서 추워져서 그른가..??
핫.. 그러면 온도 때문인가보다 어쩔 수 없지ㅠㅠㅠ
알려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