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야근하는데 애들 건강하게 있으려나 생각 나더라.
그리고 회사에 있전 벤쿠버 제라늄 탐냈더니 대표님이 작은 거 하나 가져가서 키워보래.
산세베리아도 하나 가져가래. 후후. 원룸인데 자리가 있으려나..
베란다에서 애들 햇볕좀 쬐라고 하고 출근하고 싶은데 이제 추워져서 걱정이네~
테이블야자랑 스투키는 건조해야되는데 위에 마사토로 덮여있어서 하나도 안보여서 털어냈어. 새로 사온 대야에 마사토는 물로 씻어서 말려주려고.
나중에 다른 애 화분에 분갈이해줄 때 바닥에 깔아도 되겠지?
굿....ㅋㅋㅋ 하나하나 경험해나가는 중...한발 내딛는거지 가보즈아~~
헤헤 가보자고